일본 국기
아시아 국기/일본 국기 2006/04/17 17:30
일본 국기
일장기(일본어: 日章旗, 닛쇼키)는 일본의 국기이다. 히노마루(日の丸)로 부르기도 한다.
일장기의 기원은 고대 일본인의 태양신의 신앙으로, 쇼토쿠 태자(聖德太子)가 중국 황제 앞으로 보낸 편지에서 "日出ずる処の天子、書を日没する処の天子に致す。(隋書倭國傳)"(가 오르는 곳의 천자, 해가 지는 곳의 천자에게 편지를 보낸다.)라고 쓴 것에서 유래한다.
또, 해가 뜨는 곳, 즉 해의 뿌리가 "일본"의 유래다.
일본의 국기 및 국가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하면, 국기의 형태는 가로 세로 비가 3 대 2인 직사각형이며, 가운데 동그라미의 지름은 세로의 5 분의 3으로, 중심은 기의 중심에 위치한다. 바탕은 흰색, 가운데 원은 빨간색이다.
'닛쇼키' 또는 '히노마루노하타'라고 한다. 국기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으나 1854년경 '다른 배와 구별하기 위해 일본 총선인을 흰빛 바탕에 둥근 해를 그린 기'로 정한 것이 일본을 대표하게 된 최초의 일이라고 한다. 기의 의미에 관해서도 정설이 없으나 둥근 모양이 태양을 나타낸다는 점에는 일치한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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